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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쏠리박의 하이 패션
2013 여름 패션, 숏하고 핫하게!짧은 것이 진리다
박솔리  |  solri@beauty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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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5.10  08: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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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불쑥 찾아왔고, 패션은 그야말로 순식간에 바뀌었다. 지금 거리는 맨다리 물결로 넘실댄다. 짧아도 속옷 보일 걱정 없는 핫팬츠가 대세다. 예쁘고 핫하다.

# 상하 같은 패턴, 느낌있다
   
 
상하 같은 디자인의 의상이 해외 스트리트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다소 촌스럽다고 여기던 아이템이 뜨고 있는 것. 특히 재킷과 팬츠 투피스는 멋스럽고 고급스러운 느낌마저 주고 있다. 안에는 심플한 티셔츠 하나면 그만이다. 약간 보이시한 느낌이 든다면 웨지힐을 신고 각선미를 뽐내보자.

#스포티한 아이템으로 편안하면서 스타일리시하게
   
 
죄수복 이라는 애칭(?)이 있는 스트라이프 패턴이 팬츠에도 적용됐다. 클라라의 스트라이프 레깅스 시구패션이 최고의 인기를 누린 시점에서 도전을 망설일 필요가 없다. 팬츠에 입힌 스트라이프는 귀엽고 매력적이다. 여기에 박시한 상의를 매치한다면 어린아이 같은 발랄함과 할리우드 스타 같은 자유분방함을 전달해줄 수 있다. 골드나 실버 색상도 포인트 컬러로 활용하면 더욱 스타일 넘치는 룩이 완성된다.

#모던 라이프, 블랙팬츠
   
 
사실 무난한 컬러를 찾는 것이 순서다. 데님이나 블랙팬츠는 옷장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 문제는 이 평범한 아이템을 어떤 식으로 자기화 하는가에 달렸다. 꼭 정장이 아니더라도 블라우스를 매치하면 독특한 룩으로 완성 시킬 수 있다. 벌륜 셔츠나 네크라인에 포인트가 달린 블라우스를 매치하다든지, 조금 더 숏하게 접어 입으면 자신만의 스타일로 만들 수 있다.

#그도 숏하다
   
 
몇 해 전부터 남자들도 반바지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쑥스러움을 날려버리고 스타일리시해지기 시작한 것. 몇 해의 시행착오를 겪으며 남자들의 팬츠도 점점 짧아지기 시작했다. 컬러도 다양하게 활용하면서 디테일도 놓치지 않았다. 반바지가 남자들 사이에 유행을 타면서 신발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원래 남자의 자존심이라고 하지만 그 자존심이 더욱 강해졌다는 것. 컨버스 하나로만 4계절을 보냈다면, 이제는 슬립온, 보트슈즈 등 다양한 디자인에도 눈을 돌리게 되었다,

#스타가 사랑하는 핫팬츠
   
 
시사회나 행사장, 일상 파파라치에서 스타의 핫팬츠를 많이 볼 수 있다. 한 몸매 하는 그녀들이기도 하지만 평소에는 연예인이라는 틀을 벗어버리고 편안함을 추구하기 때문. 특히 내추럴 라이프를 지향하는 이효리는 핫팬츠를 즐겨 입기로 유명한데, 데님진에 꽃무늬 남방의 매치는 큰 이슈로 떠오르기도 했다.

박솔리 기자 solri@beauty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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